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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 해솔길 6-2코스 탐방 본문

산행기

대부 해솔길 6-2코스 탐방

장대장 2026. 1. 6. 11:50

   ㅇ대부도 최남단  탄도항에서 물때를 감안한 오늘의 일정을 시작합니다.

 

      썰물로 훤히 트인 갯벌을 가르며 곧게 뻗은 "탄도 바닷길"이 반겨 줍니다.  

 

   ㅇ등대 전망대에 이르니 여성 관리인 한분이 반가운 인사를 건넵니다.

 

      근무시간을 물어보니 오후 2시로, 물때를 맞추어 정해진 시간이라고 합니다.

     

      4시간을 주기로 밀물과 썰물이 교차되니 그 이후 탄도바닷길은 물에 잠기고......... 

 

   ㅇ불도 식당가에서 중식을 할 때 현지 어르신이 들려준 이야기.

 

   ㅇ해변의 생활은 바다의 물때가 중요한데 달의 크기와 같이 한다며  오늘이 음력 보름

     (음력16일)즈음으로 바닷물의 흐름이 빠르고 수위도 높아진 때라며,해변을 가리키며

     보라고해 바라보니(오후 3시경) 밀려 들어오는 물의 속도가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무심코 보아온 바닷물의 흐름도 날자와, 또한 하루 중에도 시시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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