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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큰숲,은평"의 불광천 산책로 탐방.............(전철 시리즈 제125탄) 본문

산행기

"북한산 큰숲,은평"의 불광천 산책로 탐방.............(전철 시리즈 제125탄)

장대장 2026. 1. 26. 15:48

   ㅇ 기온은 낮아 쌀쌀함이 몸을 움츠리게 하지만 햇빛은 눈이 부시도록 강렬하고

        하늘은 맑았다.

 

   ㅇ 창밖을 한참 바라보다가 두 발로 걷고 싶은 욕망을 참을 수 없었다.

 

   ㅇ 살짝 내린 눈이 깊이 쌓인 눈보다 걷는 걸음에는 더 미끄러운 법............       오늘 생각지도 못한 안전한 곳에서 주위분들이 놀랄 만큼 크게 "꽈당 땅" 미끄러졌다.       아주 큰 "땅을 샀다!"

 

       창피한 생각에 얼른 일어섰다.       소리가 너무 컸는지 주위분들이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본다.

 

       혹시나 아픈 데가 있나............?       왼손 약지만 조금 통증이 느껴진다.(어깨에 멘 가방이 완충작용?)

 

    ㅇ 그리고 넘어진 자리를 자세히 보니 유리알보다도 더 매끈한 돌판에 눈이 녹아 기름을         바른 듯

 미끄러웠습니다.

 

        쓴웃음을 머금고 다음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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