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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mds
安養川의 支川; 鶴儀川 산책로 탐방 본문
ㅇ"山水는 相通" "山과 溪谷은 相通" 따라서 "水와 地도 相通"
이 모두가 동의어!
ㅇ산을 오르는 등산에서 최근 둘레길로, 그리고 해변과 강변 그리고 호수와 계곡의 산책길을 자주
찾으며 불현듯 떠오른 생각입니다.
ㅇ제게 물가의 신비함을 처음 보여준 곳은 "兩水里 두물머리"입니다.
"아주 오래전 군을 제대하고 복학을 한 후 학교 교직원 친구를 따라 "교직원 산우회"의 운길산
산행에 나섰는데 운길산 입구에 이르자 폭우가 내려, 한참을 기다렸으나 비가 그치지 않자, 연
만 하신 교수님의 제의로 산행을 포기하고 인근 다산유택을 경유, 두물머리로 옮겨 물가에서
우중에 버너불을 피워 점심을 준비하며, 비를 피해 쳐놓은 판초 우의 사이로, 흐르는 강물 위로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안개가 그림처럼 아름답게 보였는데 그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요즘 요란하게 변모한 두물머리에서는 몇 번을 찾아보았으나 옛 감흥을 맛볼 수 없었습니다.
당시는 팔당댐도 없어 오늘날 호수 같은 모습은 아니었지만 북한강의 물 흐름이 빠르고 강을 가로
지르는 교량은 철교와 양수교뿐이었고 두물머리는 평범한 시골 농어촌이었을 뿐..........
나루터 물가의 "느트나무"가 풍경의 전부........
이 이야기는 "반세기"가 훌쩍 넘은 옛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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