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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養市 安養川(도시형 하천); 한강의 제 1지류 탐방.............(전철 시리즈 제 127탄) 본문
ㅇ입춘의 강추위가 물러가고 온화한 봄기운이 도는 듯 포근함을 느끼며 안양시의 앙양천을
찾았습니다.
ㅇ평소의 습관대로 등행 위주 산행을 할 때는 양손 스틱을 사용하고, 비교적 가벼운 둘레길
수준의 가벼운 탐방은 균형 유지 기능의 단발 스틱을 사용하곤 합니다.
ㅇ이런 습관이 오히려 "실수"를 연발하게 합니다.
"안양천 에서 의 해프닝......?"
안양천 박석교를 지날 즈음, 벚꽃 거리인 제방길을 걸었는데.........
아뿔사 어느 손에도 스틱이 없습니다.
"폰"의 잠금 장치 해제를 위해 스틱을 길가 철책에 걸었는데, 깜박 잊은 채 1.3km
정도를 지나 왔습니다(사후에 확인).
도로변이라 통행인도 많아 십중 팔고는 잃어버렸다고 생각하고, 되짚어 부지런히
발걸음을 재촉 하는데, 횡단 신호등만 2곳을 지나야 하니 마음만 바빠집니다.
그런데 놓아둔 곳의 기억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편히 시간을 내어 쉰 곳도 아니고 거의 순간적으로 행한 일이다 보니.............
헛 걸음을 각오하고 가보기로 하고 한참을 갔는데 수변길로 내려서는 철책에 얌전히
제 스틱이 걸려 있었습니다.
최근에 두 번째입니다.
조심해야겠지요.......!?!?
(스틱은 고전형 "레키 안티샼" 시니어용 입니다. 장기간 애용한 애장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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