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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

대부 해솔길 1코스를 다시 한번 더 .............(完)

장대장 2026. 3. 23. 20:38

    ㅇ기온 상승과 더불어 봄날의 화창함은 일상생활의 활동범위를 넓혀줍니다.

 

    ㅇ대부도 해솔길을 지난해 겨울부터 금년도 지난주까지 탐방하면서 대부도를

       찾는 분들의 대략의 패턴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ㅇ캠핑장과 펜션, 그리고 명소를  찾는 분들은 교통수단으로 대부분 자가용의

       이용율이 높았고, 대부도를 찾는 시기는 봄부터 가을, 추위가 몰려오가 전

       까지로  확연히 구분이 되었습니다.

 

   ㅇ이런 현상은 대부도 해변지역의 대중교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 대부도

      남북으로 황금로 중심의 교통은  비교적 원활하나, 황금로 중심축의 좌우의 

      동쪽과 서쪽 방향으로의 해변 접근은 아주 불편한 실정입니다.  

 

   ㅇ대부도의 음식은 "바지락 칼국수"라 할 만큼 많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었

      습니다. 

      물론, 해변이라 "수산물"도 많기는 하지만............. 

 

   ㅇ대부도 하면 펜션타운, 캠핑장, 글램핑장, 풀빌라, 해변 카페 등등..............

 

   ㅇ그리고 오랜 역사의 "동춘 서커스단"이  지금도 건재하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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